정부 "적절한 수술 받도록 필수·중증 의료 인력 및 인프라 확충"

이기일 복지부 2차관, 아산병원 간호사 사망 관련 의료계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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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2차관인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 2022.7.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보건복지부 2차관인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 2022.7.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이기일 보건복지부 2차관은 8일 "최근 발생한 서울아산병원 간호사 사망 사건, 이천시 투석 전문의원 건물 화재 사건과 같은 안타까운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의료현장의 어려움을 획기적으로 경감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기일 차관은 이날 오후 서울 시티타워에서 의료계 전문가들이 모인 서울아산병원 간호사 사망 사건 관련 간담회의 모두발언으로 "최근 우리에게는 두 번의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의료체계의 필수 및 중증 진료 체계에 대한 국민의 걱정과 제도 개선에 대한 우려가 매우 높다"며 "국민이 어느 지역에 있더라도 적절한 진료와 수술을 받으실 수 있도록 필수의료 인력 및 관련 인프라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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