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잠기기 일보직전"… 류필립♥미나, 대치동 물폭탄 '충격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가수 미나가 물난리가 난 대치동 상황을 공유했다. /사진=류필립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가 물난리가 난 대치동 상황을 공유했다.

미나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대치동 상황~ 남편이 차 가지고 가서 볼 일 보고 나왔는데 잠기기 일보 직전이래요. 어쩌죠?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류필립은 물에 잠긴 도로를 힘겹게 걸어가고 있다. 침수된 차를 보며 "오 마이 갓. 차 잠기겠다"며 걱정하는 류필립의 목소리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미나는 지난 2018년 17세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SNS와 부부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15.22상승 5.8418:03 10/05
  • 코스닥 : 685.34하락 11.4518:03 10/05
  • 원달러 : 1410.10하락 16.418:03 10/05
  • 두바이유 : 88.82상승 0.5418:03 10/05
  • 금 : 1730.50상승 28.518:03 10/05
  • [머니S포토] 조계종 총무원장 취임법회 참석한 與·野 인사
  • [머니S포토] 대화 나누는 금감원 이복현·저축은행 오화경
  • [머니S포토] 금감원장, '대출 만기연장·이자 상환유예' 지원 격려
  • [머니S포토] 놀이터에 접목된 공공디자인
  • [머니S포토] 조계종 총무원장 취임법회 참석한 與·野 인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