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지하철 이어 너마저"…따릉이도 운행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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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만의 기록적인 폭우는 도로·지하철에 이어 자전거까지 멈춰세웠다. 사진은 서울 모처에 따릉이가 배치된 모습으로 기사와는 무관함. /사진=뉴스1
80년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도로·지하철이 막히더니 자전거 운행까지 중단될 예정이다.

9일 서울시설공단은 전날 오후 10시부터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되고 80년만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짐에 따라 서울시 3단계 비상근무 해제 전까지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운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3단계 비상근무는 전날 밤 오후 10시부터 발령됐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날 "따릉이 운행중단으로 따릉이 이용시민에게 불편이 예상되지만 재난상황으로부터 이용시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시행하는 조치임을 감안해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중단 조치를 설명했다.

따릉이 이용약관에 따르면 우천·폭설을 포함한 기상 사태 악화 등 비정상적인 상황으로 서비스 제공이 일시적으로 중단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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