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인간 '와이티'… KT vs SSG, 시구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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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인간 '와이티'가 오는 10일 SSG랜더스의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은 이날 시구자 복장을 갖춘 와아티. /사진=뉴스1
가상 인간 '와이티'(YT, Young Twenty)가 오는 10일 펼쳐질 KT위즈와 SSG랜더스의 맞대결에서 시구를 맡는다.

SSG는 오는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KT와의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경기를 갖는다. SSG 측은 9일 '가상 인간' 와이티를 이날 시구자로 초청한다고 밝혔다.

이날 와이티는 마운드가 아닌 빅보드 전광판을 통해 등장해 시구 이후 SSG의 '랜더스 세리머니'도 진행할 예정이다.

와이티는 지난 3월 딥 리얼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가상 인플루언서로 Z세대를 표방하는 20대 초반의 젊은 여성 캐릭터다. 지난달에는 가상 인간 최초로 서울시를 대표하는 청년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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