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달라진 탓?"… 박민영 셀카, 돌연 삭제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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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36)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가 다시 삭제해 시선이 쏠린다.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배우 박민영이 근황을 올렸다가 삭제한 이유에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8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광고 촬영에 나선 박민영의 모습이 담겼다. 박민영은 분홍색 의상을 입은 채 머리카락을 반쯤 올려 묶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일각에서는 평소 박민영의 이미지와 너무 다른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특히 살이 많이 빠진 것으로 보여 건강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박민영의 비주얼에 박진주는 "위에서 누가 당기고 있는거죠?"라고 물으며 의아해했다.

현재 박민영은 해당 사진을 돌연 SNS에서 삭제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박민영은 올해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인 케이블채널 tvN 새 드라마 '월수금화목토'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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