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캐나다는 50년만의 산불…2주 내내 타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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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동부에서 거대한 화마가 산을 집어 삼켰다. 영상은 캐나다 공영방송인 CBC News가 보도한 캐나다 현지 산불이 일어난 모습 일부. /영상=CBC News 유튜브 캡처
캐나다 동부에서 거대한 화마가 산을 집어 삼켰다. 영상은 캐나다 공영방송인 CBC News가 보도한 캐나다 현지 산불이 일어난 모습 일부. /영상=CBC News 유튜브 캡처
캐나다 동부에서 산불이 발생해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이로 인한 연기와 불길이 지난 2주 동안 뉴펀들랜드·래브라도주 숲을 뒤덮었다.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앤드루 퓨리 캐나다 뉴펀들랜드·래브라도주 총리는 지난 7일 "지난 36시간 동안 상황이 달라졌다"며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바람의 방향이 바뀌었다"면서 비상사태 선포를 결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거센 바람이 불면서 약 2주 동안 불길이 잡히지 않는 양상이다. 파라다이스 호수는 6500㏊(약 65㎢) 이상이 불에 집어 삼켜졌고 베이 데스포아르 일대도 5000㏊(약 50㎢) 이상 불가마에 휩싸였다.

이 같은 산불은 반세기만의 최대 규모로 전해진다. 건조하고 심한 폭염으로 인해 재해가 심화된 것으로 관측된다.

뉴펀들랜드·래브라도주는 아직 대피령을 내리진 않은 상황이라고 전해졌다.
캐나다 동부에서 거대한 화마가 산을 집어 삼켰다. 사진은 캐나다 공영방송인 CBC News가 보도한 연기에 뒤덮인 캐나다 현지 산불 현장 일부. /사진=CBC News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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