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광주전남본부, 추석명절 200억 규모 특별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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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자금 성수기인 추석을 맞아 광주·전남지역 소재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 원활화를 위해 200억원 규모의 추석 명절 특별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광주·전남지역 소재 업체로 부동산업, 유흥업 등 대출제외 업종에 속한 업체와 변호사업, 변리사업, 공인회계사업, 세무사업, 병원 및 의원 등 전문업종은 제외된다.

한국은행의 이번 추석 명절 특별자금은 금융기관이 취급한 만기 1년 이내 운전자금대출(3억원·금융기관 대출취급액 기준 6억원 이내)의 일부(최대 50% 이내에서 비례 배분)를 저리(8월 현재 연 1.00%)로 금융기관이 지원한다.

한은 광주전남본부는 "이번 조치가 자금 성수기인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자영업자 및 중소기업의 자금난 완화 및 금융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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