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수도권 폭우 피해 지원… 카드대금 6개월 청구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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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씨카드
비씨카드는 수도권 등 중부지방 폭우 피해 고객 및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금융지원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피해 고객 및 가맹점주는 카드 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까지 청구 유예 받을 수 있다. 비씨카드로 결제한 일시불·할부·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이용금액이 대상이다.

신청방법은 관할 지역 행정관청에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 받은 후 비씨카드 콜센터를 통해 오는 12일부터 9월16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이번 금융지원에는 SC제일·IBK기업·DGB대구·BNK부산·BNK경남은행과 6개 비씨카드 회원사가 참여한다.

아울러 비씨카드는 피해지역 상황에 따라 이동식 급식 차량 '빨간밥차'를 즉시 지원할 예정이다. 비씨카드는 빨간밥차를 통해 태풍 수해 지역과 강원도 산불 현장 등 국가 재난재해 현장에서 무료 배식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김용일 비씨카드 고객사본부장은 "비씨카드는 기록적인 수도권 폭우에 대해 지자체, 유관기관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피해 고객 및 가맹점주들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강한빛
강한빛 onelight92@mt.co.kr

머니S 강한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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