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 2만3169명 확진…1주 전보다 2768명↑

전날보다 41명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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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2.8.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2.8.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일 오후 6시까지 2만3169명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2만3169명 증가한 417만2755명이다.

신규 확진자 2만3169명은 전날 같은 시간 2만3128명보다 41명, 일주일 전인 지난 2일 같은 시간 2만401명보다 2768명 많은 규모다.

한편,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일부터 5일 연속 2만명대를 기록하다가 6일 1만명대에 이어 7일 주말 검사 감소 수 영향으로 7000명대까지 줄었다. 그러나 월요일인 8일 다시 2만9489명를 기록하면서 3만명대에 육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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