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하락세 출발…마이크론 암울한 전망에 반도체주 하락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3대 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5.18포인트(0.8%) 하락한 3만2807.36포인트로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6.95포인트(0.17%) 내린 4133.11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86.67포인트(0.69%) 하락한 1만2557.49포인트로 개장했다.

로이터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금리 인상 계획에 영향을 줄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앞서 투자자들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 업체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암울한 전망으로 반도체 주가가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 0%
  • 0%
  • 코스피 : 2479.84상승 7.3118:01 12/01
  • 코스닥 : 740.60상승 11.0618:01 12/01
  • 원달러 : 1299.70하락 19.118:01 12/01
  • 두바이유 : 80.44하락 0.5218:01 12/01
  • 금 : 1815.20상승 55.318:01 12/01
  • [머니S포토] '이태원 참사 유가족의 절규'
  • [머니S포토] 희망 2023 나눔 캠패인, 조흥식 사랑의 열매 회장의 인사말
  • [머니S포토] 코엑스 아쿠아리움, 산타마을 놀러온 '인어공주'
  • [머니S포토] 원희룡 '철도노조 파업대비 현장점검 위해'
  • [머니S포토] '이태원 참사 유가족의 절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