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하락세 출발…마이크론 암울한 전망에 반도체주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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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3대 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5.18포인트(0.8%) 하락한 3만2807.36포인트로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6.95포인트(0.17%) 내린 4133.11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86.67포인트(0.69%) 하락한 1만2557.49포인트로 개장했다.

로이터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금리 인상 계획에 영향을 줄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앞서 투자자들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 업체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암울한 전망으로 반도체 주가가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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