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15년 만의 폭우에…수해대책 긴급 당정협의회

비대위 체제 전환 후 첫 민생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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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화상의원총회에 참석해 있다. (공동취재) 2022.8.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화상의원총회에 참석해 있다. (공동취재) 2022.8.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국민의힘과 정부는 10일 긴급 당정협의회를 열고 호우 피해에 대한 수해 대책을 점검한다. 당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한 뒤 첫 민생 행보다.

10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국회 본관에서 '수해대책 및 추석민생 점검' 긴급 당정협의회가 열린다.

당에서는 권성동 원내대표와 성일종 정책위의장, 이만희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류성걸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등이, 정부에서는 방문규 국무조정실장과 김주현 금융위원장, 최상대 기획재정부 2차관 등이 참석한다.

이번 당정협의회에선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예산 지원과 대출 지원 문제, 추석 물가 대책 등이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8일부터 이어진 중부지방의 집중호우로 9명이 사망하고 7명이 실종되는 인명피해가 속출했다. 9일 오후 9시 기준 서울 강수량은 496.5㎜로 기상 관측을 시작한 1907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오는 11일 수해 복구 지원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당내 수해대책위원장에는 정희용 의원이 임명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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