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국대 베르너, 첼시 떠나 라이프치히 복귀… 2026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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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를 떠난 독일 국가대표 공격수 티모 베르너가 라이프치히(독일)로 복귀했다. 사진은 라이프치히로 복귀한 베르너. /사진=라이프치히 인스타그램
독일 국가대표 공격수 티모 베르너(26)가 첼시(잉글랜드)를 떠나 라이프치히(독일)로 복귀했다.

라이프치히는 10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르너 영입 소식을 전했다. 등번호는 11번으로 계약기간은 오는 2026년까지다.

베르너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라이프치히에서 활약하며 159경기에 출전해 95골을 넣었다. 클럽 역사상 최고 득점자다. 특히 2019-20시즌에는 득점왕 레반도프스키(34골·당시 바이에른 뮌헨)에 이어 28골로 득점 2위에 올랐다. 독일 대표로는 53경기에 출전해 24골을 기록중이다.

지난 2020년 여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로 이적한 베르너는 총 89경기에 출전해 23골을 기록했다. 지난 2021년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베르너는 구단을 통해 "라이프치히로 돌아와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구단 선수 최초로 100골 기록을 달성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라이프치히는 지난 7일 개막전에서 슈투트가르트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라이프치히는 오는 13일 쾰른과 2라운드를 치른다.


 

송혜남
송혜남 mikesong@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송혜남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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