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GSK 4가 독감백신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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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이 GSK의 4가 독감백신 플루아릭스 테트라 공급에 나선다./사진=광동제약
광동제약이 올해 독감 시즌을 앞두고 독감백신 판매 체제에 돌입한다.

광동제약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4가 독감백신 플루아릭스 테트라 공급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플루아릭스 테트라는 국내 최초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 세계 최초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획득한 4가 독감백신이다.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34개국에 약 1억회분 이상을 공급하며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광동제약은 2015년부터 GSK의 소아용 백신품목을 공동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플루아릭스 테트라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올해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내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등을 대상으로 백신을 공급할 예정"이라며 "플루아릭스 테트라의 원활한 공급에 주력해 예방접종 권장 시기인 9월부터 전국에서 접종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섭
김윤섭 angks678@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김윤섭 기자입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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