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비엠티, 하반기 호실적 지속 전망에 5%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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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엠티
피팅·밸브 생산업체인 비엠티가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한 가운데 하반기에도 호실적이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강세다.

10일 오후 1시40분 비엠티는 전 거래일 대비 900원(5.96%) 오른 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비엠티는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이 38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3.2%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87억원으로 498.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비엠티 관계자는 "반도체·조선향 주요 제품들의 호조가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며 "지난 3월 초 아람코 인증 획득 후 오일·가스 플랜트향 매출이 늘어난 점도 사상 최대 분기실적 달성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선업의 경우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하반기까지 실적 상승폭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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