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23일 국회 후반기 첫 운영위…대통령실 채용 등 공방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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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전 국회 운영위원장이 지난 4월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2.4.2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박홍근 전 국회 운영위원장이 지난 4월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2.4.2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전민 기자 = 여야가 오는 23일 국회 후반기 첫 운영위원회를 열기로 잠정 합의했다.

10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양당(국민의힘·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23일 국회 운영위 전체회의를 열어 소관 기관의 '2021 회계연도 결산 및 업무보고'를 진행하기로 했다.

운영위는 국회와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등을 소관 기관으로 뒀으며, 양당 원내지도부가 위원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간 민주당이 비판해온 대통령실 사적 채용 및 대통령 집무실 이전, 관저 공사 수주, 수해 대응 논란 등이 쟁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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