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 코로나19 확진… "자가 격리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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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가 코로나19 판정을 받았다. /사진=보아 인스타그램
가수 보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판정을 받았다.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 광야 클럽을 통해 "보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하며 치료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라고 11일 밝혔다. 이어 "당사는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보아는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엠넷 댄서 서바이벌 '스트릿 맨 파이터'의 심사위원인 파이트 저지로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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