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소집해제…♥조이 꽃신 신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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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크러쉬가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가수 크러쉬가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된다. 11일 서울 용산 인근 공공기관에서 소집해제되는 그는 2020년 11월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약 1년 9개월 동안 대체복무를 해왔다.

당시 팬카페를 통해 그는 "2년 정도 잠시 헤어지는 시간을 갖게 됐다. 한동안 헤어질 걸 생각하니 너무 아쉬워 그 전에 저의 모든 걸 쏟아부은 음악을 열심히 만들었고 마무리 작업을 공들여하고 있다"고 이야기, EP 앨범 '위드 허(With HER)'를 발매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크러쉬는 대체복무 중이던 지난해 8월 그룹 레드벨벳 조이와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2020년 5월 크러쉬의 싱글 '자나깨나'로 듀엣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친분을 이어가다 연인 사이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 사실이 밝혀졌을 당시, 크러쉬는 소집해제일까지 1년 남짓 남아 있어 조이는 '곰신'(고무신의 약칭으로, 군 복무를 이행하는 이의 연인)으로 불리기도 했다. 이에 크러쉬의 소집해제 소식에 조이에게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크러쉬는 휴식기 없이 곧바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첫 무대는 오는 28일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22 리스펙 페스티벌'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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