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맷 더모디 영입…MLB 출신 새 외국인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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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가 새 외국인 투수 맷 더모디를 영입했다. 사진은 NC다이노스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한 더모디의 사진. /사진=NC다이노스 공식 홈페이지
NC다이노스가 웨스 파슨스를 대체할 외국인 투수로 맷 더모디를 영입했다.

NC는 11일 더모디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4만달러, 연봉 18만달러로 총 22만달러다. 그는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시카고 컵스 등과 일본 프로야구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소속으로 뛴 바 있다.

더모디는 지난 2016년 빅리그에 데뷔해 빅리그 통산 30경기 2승을 거뒀고 평균자책점(ERA) 5.60을 기록했다. 마이너리그에서는 통산 198경기 29승14패 ERA 3.70을 기록했다. 올시즌에는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 아이오와 컵스 소속으로 20경기 6승3패 ERA 3.74의 성적을 거뒀다.

구단은 "더모디는 196㎝ 100㎏의 신체조건을 갖춘 장신 왼손 투수"라며 "평균 148㎞의 직구에 슬라이더·커브·체인지업 등의 변화구를 섞어 던진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강한 투구와 각이 큰 브레이킹 볼이 장점"이라고 평가했다.

더모디는 입국 비자 절차를 마무리한 이후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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