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7일간 '꿀맛 휴가'…키아와 섬은 어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노스 캐롤라이나주에 있는 키아와 섬에서 가족들과 여름 휴가를 보낸다. 사진은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8월10일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에서 걸어오는 모습. /사진=로이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여름 휴가가 시작됐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각) 노스 캐롤라이나주에 있는 키아와 섬에 도착해 가족들과 함께 최소 7일동안 지낸다.

연방항공청 관계자들은 바이든 부부가 조용한 민간 해수욕장과 골프 리조트로 유명한 휴양지 키아와 섬에서 오는 16일까지 지낼 것이라고 전했다.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의 정확한 휴가 스케줄이나 활동, 복귀 일정 등에 대한 질문에는 답변을 하지 않았다. 다만 바이든 대통령은 대통령 내외와 가족이 자주 방문해 온 키아와 섬의 한 친구 집에 머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용기에는 아들 헌터 바이든과 며느리 멜리사 코언, 손자 보가 동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 0%
  • 0%
  • 코스피 : 2207.34상승 51.8512:56 10/04
  • 코스닥 : 692.02상승 19.3712:56 10/04
  • 원달러 : 1432.80상승 2.612:56 10/04
  • 두바이유 : 88.28하락 1.2312:56 10/04
  • 금 : 1702.00상승 3012:56 10/04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 [머니S포토] 전문대교협 '2023 수시 전문대 입학정보 박람회' 개최
  • [머니S포토] 국가재정범죄 합동수사단 공식 출범
  • [머니S포토] 컴백 이주호, 9년만에 돌아온 MB정부 교과부 장관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