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끼려 코엑스"… '권모술수' 주종혁, 무슨 일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주종혁이 인기를 실감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사진=주종혁 인스타그램
배우 주종혁이 인기를 실감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네이버 스트리밍 서비스 나우(NOW) 스페셜 쇼에는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에 출연 중인 배우 강태오·강기영·하윤경·주종혁이 출연했다.

주종혁은 "최근 시사회를 갔는데, 대기실에서 연예인 선배님들이 '권모술수?' 하셔서 너무 신기했다"고 전했다. 이어 "(제가 등장했을 때) 사람들 함성소리는 제가 느껴본 것 중 가장 큰 소리였다"며 "심장이 터질 것 같더라. 많은 분이 사랑해주시는구나 느꼈다"고 덧붙였다.

그는 "혼자 다닐 때는 인기를 못 느꼈다. 사실 궁금해서 인기를 느껴보려고 혼자 코엑스도 가봤는데 아무것도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종혁은 '우영우'에서 권민우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극 중 권민우는 우영우(박은빈 분)의 장애를 거듭 언급하며 "공평하지 않다"고 주장해 '빌런'으로 등극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34.33하락 45.5118:03 12/02
  • 코스닥 : 732.95하락 7.6518:03 12/02
  • 원달러 : 1299.90상승 0.218:03 12/02
  • 두바이유 : 80.98하락 0.3918:03 12/02
  • 금 : 1809.60하락 5.618:03 12/02
  • [머니S포토] '역전골! 16강 가자'
  • [머니S포토] 전국 법원장 회의 입장하는 김명수 대법원장
  • [머니S포토] 월북몰이 주도 '서훈' 오늘 영장심사
  • [머니S포토] '이태원 참사 유가족의 절규'
  • [머니S포토] '역전골! 16강 가자'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