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보성파워텍, '원전수출전략 추진위원회' 출범 임박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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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원전 수출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을 '원전수출전략추진단'이 '원전수출전략 추진위원회(추진위)'로 격상돼 조만간 공식 출범한다는 소식에 보성파워텍의 주가가 강세다.

11일 오전 10시45분 현재 보성파워텍은 전거래일대비 740원(13.63%) 오른 6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국무총리 훈령인 '원전수출전략 추진위원회 및 추진단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을 발령·시행한다고 밝혔다.

추진위는 원전수출을 강력하게 추진하기 위한 컨트롤타워로 수주 국가별 여건·특성을 고려한 협력 패키지 사업을 발굴하고, 수출 금융 지원 방안 등을 마련해 원전수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실무조직인 원전수출전략 추진단은 추진위의 운영을 지원하고, 세부 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이행 방안 수립과 성과 점검 등을 하게 된다.

한편 보성파워텍은 전력산업 기자재 생산 전문업체로 한국원자력발전소의 구조물을 생산 및 공급하는 업체다. 이번 원전수출전략 추진위 공식 출범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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