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모트렉스,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에 3%대 강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모트렉스
모트렉스가 주력 제품의 마진율 개선, 자회사 전진건설로봇 실적 증가 효과 등에 힘입어 호실적을 거뒀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11일 오전 10시50분 모트렉스는 전 거래일 대비 400원(3.39%) 오른 1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트렉스는 연결 기준 올해 상반기 매출액 2463억원, 영업이익 199억원, 당기순이익 189억원을 달성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5.7%, 영업이익은 9.9%, 당기순이익은 6.2% 증가했다.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큰 폭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모트렉스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차량용 반도체와 PCB(인쇄회로기판) 등의 수급이 개선되면서 2분기에 공급되지 못한 제품들까지 공급되어 매출이 다시 상승할 것으로 판단하며, 그에 따른 영업이익도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33.39상승 25.1218:01 11/29
  • 코스닥 : 727.54상승 9.6418:01 11/29
  • 원달러 : 1326.60하락 13.618:01 11/29
  • 두바이유 : 76.68하락 4.418:01 11/29
  • 금 : 1740.30하락 13.718:01 11/29
  • [머니S포토] 이창양 장관 "IRA로 인한 수혜는 극대화, 부담은 최소화"
  • [머니S포토] 주유소 곳곳 유류 품절... 바닥난 '휘발유'
  • [머니S포토] 화물연대 운송 거부 지속에 결국 칼빼든 정부
  • [머니S포토] 김기록 대표 '코리아센터 합병과 전략 발표'
  • [머니S포토] 이창양 장관 "IRA로 인한 수혜는 극대화, 부담은 최소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