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그 자체"… 진서연 감탄 자아낸 女배우, 누구길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진서연이 배우 신민아의 실물을 보고 놀랐던 과거를 고백했다.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배우 진서연이 모델 출신 배우 신민아의 미모를 극찬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진서연·최덕문·박명훈·박경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진서연은 "너무 창피한데, 동네에서는 제가 예쁜 쪽에 속했다"며 "(낯을 가리는 탓에) 말을 안 해도 되는 직업을 고르다 모델을 택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 사진을 몇 장을 잡지사에 보냈더니 촬영하러 오라더라. 그래서 스튜디오에 갔더니 배두나 씨, 공효진 씨가 있었다. 두 분은 늘 보던 모델 같았다. 멋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진서연은 "그런데 저 멀리 인형이 있더라"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의 감탄을 자아낸 사람은 신민아였다. 그러면서 "입을 벌리고 (신민아가) 메이크업 받는 걸 계속 쳐다봤다. 너무 예쁘더라"고 전했다.

MC 김구라가 "그래서 좌절했냐"고 묻자 진서연은 "나만의 매력이 있으니까 좌절은 안 했다"고 받아쳐 웃음을 선사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100%
  • 코스피 : 2223.86상승 2.9218:03 09/27
  • 코스닥 : 698.11상승 5.7418:03 09/27
  • 원달러 : 1421.50하락 9.818:03 09/27
  • 두바이유 : 84.89하락 3.9318:03 09/27
  • 금 : 1633.40하락 22.218:03 09/27
  • [머니S포토] 헌재 검수완박 위헌여부 공개변론 참석한 野 박범계·김남국
  • [머니S포토] 볼보자동차코리아, '신형 S60·V60 크로스컨트리' 출시
  • [머니S포토] 금융당국 '중기·소상공인 대출 만기 3년 연장' 지원
  • [머니S포토] 산은, 대우조선 2조에 한화로 매각
  • [머니S포토] 헌재 검수완박 위헌여부 공개변론 참석한 野 박범계·김남국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