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의미심장 SNS… "남의 고통 생각하지 않는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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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이 의미심장한 글귀를 공유한 배경에 대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2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가수 겸 배우 설현. /사진=장동규 기자, 설현 인스타그램
걸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의미심장한 글을 공유해 주목받고 있다.

설현은 11일 인스타그램에 책의 한 글귀를 캡처했다.

설현이 강조한 글귀에는 '아파? 오라버니는 물었습니다. 고개를 끄덕이자, 오라버니는 말했습니다. 이걸 잊어버리면 남의 고통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는 괴물이 되는 거야'라고 적혀있다. 설현이 어떤 의미로 해당 글귀를 공유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설현은 지난 5월 종영 종영한 tvN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에 출연했다. '살인자의 쇼핑목록'은 서울 변두리 아파트 인근에서 의문의 시체가 발견되자 엄마가 운영하는 MS마트 인턴 대성(이광수 분), 지구대 순경 도아희(설현 분), 대성 모친 정명숙(진희경 분)이 마트 영수증을 기반으로 시작하는 동네 대면 코믹 추리극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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