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연서, KLPGA 드림투어 10차전서 프로 데뷔 첫 우승

상금순위 13위서 4위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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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투어 10차전에서 우승을 거둔 황연서(KLPGA 제공) ⓒ 뉴스1
드림투어 10차전에서 우승을 거둔 황연서(KLPGA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황연서(19·대우산업개발)가 프로 데뷔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황연서는 11일 전남 무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무안CC-올포유 드림 투어(2부 투어) 10차전 최종일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를 쳤다.

황연서는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로 공동 2위 김서윤2(20·셀트리온)과 인터내셔널투어 회원인 중국의 리슈잉(19)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황연서는 경기 후 "톱10에 몇 차례 들었지만 아직 부족함이 많다. 더 열심히 연습해서 실력을 쌓고 우승에 도전하자는 생각이었는데, 이렇게 우승을 거두게 돼 믿기지 않는다"고 소감을 말했다.

황연서는 이번 우승으로 드림투어 상금순위를 13위에서 4위까지 끌어 올렸다.

이에 따라 2022시즌 드림투어 종료기준 상금순위 1위부터 20위에게 주어지는 2023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을 확보할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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