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이 그린 청년 안중근…소설 '하얼빈' 베스트셀러 1위

교보문고, 8월 첫째 주 베스트셀러 집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김훈 작가의 하얼빈. ⓒ 뉴스1
김훈 작가의 하얼빈. ⓒ 뉴스1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안중근 의사의 짧은 삶을 다룬 김훈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하얼빈'이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올랐다.

12일 교보문고가 집계한 8월 첫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하얼빈'은 출간과 함께 가장 높은 곳에 자리했다.

김훈은 '하얼빈'에서 안 의사가 1909년 10월26일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순간과 전후의 짧은 나날에 초점을 맞춘다.

지난주 1위를 차지했던 영화 '헤어질 결심' 각본집은 3위로 밀렸다. 개정판 출간으로 관심을 받았던 이민진의 '파친코'(1권)도 2위에서 4위로 떨어졌다.

한편,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오프라인 서점에 가족 단위 내방객이 늘면서 만화 시리즈 '흔한남매'(11권) 등이 인기를 끌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 0%
  • 0%
  • 코스피 : 2433.39상승 25.1215:32 11/29
  • 코스닥 : 727.54상승 9.6415:32 11/29
  • 원달러 : 1326.60하락 13.615:32 11/29
  • 두바이유 : 76.68하락 4.415:32 11/29
  • 금 : 1740.30하락 13.715:32 11/29
  • [머니S포토] 이창양 장관 "IRA로 인한 수혜는 극대화, 부담은 최소화"
  • [머니S포토] 주유소 곳곳 유류 품절... 바닥난 '휘발유'
  • [머니S포토] 화물연대 운송 거부 지속에 결국 칼빼든 정부
  • [머니S포토] 김기록 대표 '코리아센터 합병과 전략 발표'
  • [머니S포토] 이창양 장관 "IRA로 인한 수혜는 극대화, 부담은 최소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