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레고랜드서 롤러코스터 사고로 34명 부상

20여명 태운 롤러코스터가 또 다른 롤러코스터 들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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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뉴욕 토이페어에 전시된 레고 로고.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2019년 뉴욕 토이페어에 전시된 레고 로고.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독일 남부 레고랜드에서 11일(현지시간) 두 대의 롤러코스터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최소 34명이 다쳤다.

영국 스카이뉴스는 독일 남부 귄츠부르크 인근 레고랜드에서 발생한 사고로 2명의 중상자를 포함한 34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사고는 롤러코스터 정차장 인근에서 20여명을 태운 롤러코스터가 급정거하고, 이후 20여명을 태운 또 다른 롤러코스터가 충돌하면서 발생했다.

부상자들은 타박상과 찰과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정확한 사고 원인은 규명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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