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매체 "울버햄튼, 최전방 자원으로 황의조·아조르케 중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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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최전방 공격수 자원으로 황의조와 루도빅 아조르케를 두고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지난 2020년 프랑스 리그앙에서 마르세유와의 경기를 뛰고 있는 황의조. /사진=로이터
황희찬의 소속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황의조(29·지롱댕 보르도)와 루도빅 아조르케(28·스트라스부르)를 영입 후보에 올려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지난 11일(한국시각) EPL 영입·방출 예상 리스트를 발표했다. 매체의 보도 내용에는 울버햄튼의 영입 예상 대상으로 황의조와 아조르케가 언급됐다.

울버햄튼은 부상으로 장기 결장하는 주전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31·멕시코)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발렌시아(스페인)에서 곤살로 게데스(25·포르투갈)를 영입했다. 구단은 여름 이적 시장이 닫히기 전까지 최전방 공격수를 추가로 영입할 계획이다.

아조르케는 신장 193㎝의 장신 공격수다. 지난 시즌 리그앙에서 36경기에 출전해 12골 8도움을 기록했다. 황의조는 지난 시즌 리그앙에서 32경기에 출전해 11골 2도움을 올렸다.

황의조는 소속팀 보르도가 2부로 강등되며 EPL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황의조와 아조르케 중 누가 EPL로 입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송혜남
송혜남 mikesong@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송혜남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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