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마시면"… '청담부부' 정우성, 이정재와 소주 8병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영화 '태양은 없다' 촬영 중 친해지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사진=방구석 1열 방송캡처
배우 정우성이 이정재와 친해지게 된 사연을 전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방구석1열 : 특별판, 헌트 : 스포자들'에서는 정우성, 이정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VCR 영상으로 영화 '태양은 없다'의 바닷가 장면을 본 봉태규는 "두 사람이 저 장면을 촬영하며 가까워지신 게 맞냐"고 물었다.

정우성은 "그 전부터 계속 가까워지던 중이긴 했다. 저 때 밤샘 촬영하고 함께 조식을 먹다가 '한잔할까요?' 하고 둘이서 소주 8병을 마셨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근처에 제트 스키도 발견하고 둘이 들어서 바닷가에 옮겨 그거 타고 놀기도 했다"며 취중 데이트에 나선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영화다. '헌트'에서 이정재가 배우와 감독을 맡았으며, 영화 '태양은 없다' 이후 23년 만에 정우성과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췄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15.22상승 5.8418:03 10/05
  • 코스닥 : 685.34하락 11.4518:03 10/05
  • 원달러 : 1410.10하락 16.418:03 10/05
  • 두바이유 : 88.82상승 0.5418:03 10/05
  • 금 : 1730.50상승 28.518:03 10/05
  • [머니S포토] 조계종 총무원장 취임법회 참석한 與·野 인사
  • [머니S포토] 대화 나누는 금감원 이복현·저축은행 오화경
  • [머니S포토] 금감원장, '대출 만기연장·이자 상환유예' 지원 격려
  • [머니S포토] 놀이터에 접목된 공공디자인
  • [머니S포토] 조계종 총무원장 취임법회 참석한 與·野 인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