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 1선발' 프리드, 뇌진탕으로 부상자명단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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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에이스 맥스 프리드가 뇌진탕을 호소해 부상자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은 지난달 26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 투구하는 프리드. /사진=로이터
맥스 프리드(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뇌진탕 증세로 부상자명단(IL)에 이름을 올렸다.

애틀랜타는 12일(한국시각) 프리드를 7일짜리 부상자명단에 등재했다고 전했다. 명단 등재 날짜는 지난 9일로 적용된다. 프리드는 지난 7일 미국 뉴욕스 퀸즈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메이저리그(MLB) 더블헤더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그는 3회말 수비 도중 머리를 다쳤다.

프리드는 유격수 댄스비 스완슨의 악송구를 받아 3루 주자를 아웃시키기 위해 홈으로 공을 던졌다. 그러다 중심을 잃고 넘어져 머리를 땅에 부딪혔다.

이후 프리드는 6회까지 마운드를 지켰으나 이후 뇌진탕 증세를 호소했다. 애틀랜타는 그가 회복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부상자명단에 프리드를 올렸다.

프리드는 올시즌 22경기 138.1이닝 10승4패 평균자책점 2.60 WHIP(이닝당 안타 허용률) 1.08 127K를 기록중이다. 지난시즌 월드시리즈 6차전에는 선발투수로 등판해 6이닝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틀어막아 팀 우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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