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맘' 이수지, 짜릿한 새벽 육아 일상… '매일이 당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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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수지가 새벽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이수지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이수지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이수지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취감 쩔 때 새벽 수유 후 트림 침대 눕힐 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새벽 수유. 깨어 있는 사람들 모이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벽 수유 후 침대에서 잠든 이수지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힘든 새벽 육아지만 자신의 아들을 사랑으로 보살피는 이수지의 마음이 느껴진다.

누리꾼은 "수유 후 눕힐 때 그 짜릿함" "바로 트림하면 좋으련만" "고생 많으셔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수지는 지난 2018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지난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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