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김성원, 수해 현장 실언 대국민 사과…"어떤 처분도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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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해 피해 복구 현장에서 "비 좀 왔으면 좋겠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장동규
장동규 jk3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사진부 장동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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