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러셀 등번호 6번, 'NBA 최초' 리그 전체 영구 결번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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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역사상 최고의 선수중 하나로 평가받는 빌 러셀의 등번호가 리그 전체 영구 결변으로 지정됐다. 사진은 NBA 공식 인스타그램이 게시한 빌 러셀의 덩크슛 사진. /사진=NBA 공식 인스타그램
미국프로농구(NBA)의 레전드 빌 러셀의 등번호 6번이 NBA 최초로 리그 전체 영구 결번으로 지정됐다.

NBA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러셀의 등번호를 리그 30개팀의 영구 결번으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러셀은 지난 1일 8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NBA는 "11회 우승자인 러셀의 등번호 6번을 영구 결번해 그의 생애와 유산을 기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NBA 선수들은 유니폼 오른쪽 어깨에 기념 패치를 착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정 선수의 등번호가 리그 전체 영구 결번으로 지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러셀은 NBA 역대 최고의 센터이자 역대 최고 선수중 한 명으로 꼽힌다. 보스턴 셀틱스에서 NBA 8연패를 포함해 11번의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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