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나폴리맨' 김민재, 베로나 상대 데뷔전 치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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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나폴리)의 세리에A 리그 공식전 데뷔가 임박했다. 사진은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에스파뇰과의 친선경기에 출전한 김민재(오른쪽)의 사진. /사진=나폴리 공식 인스타그램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나폴리)의 이탈리아 세리에A 공식 데뷔전이 임박했다.

나폴리는 오는 16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베로나 스타디오 마르칸토니오 벤테고디에서 엘라스 베로나와 2022-23시즌 세리에A 개막전을 치른다. 이날 경기가 김민재의 리그 데뷔전일 가능성이 높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민재는 지난달 27일 나폴리에 합류했다.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로 떠난 팀의 주전 수비수 칼리두 쿨리발리의 공백을 메울 대체 자원으로 영입됐다.

앞서 지난 1일 이강인의 소속팀 마요르카와의 친선경기에서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안정적인 모습을 과시했다. 루치아노 스팔레티 나폴리 감독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고 칭찬했다.

프리시즌 모든 경기에 출전한 김민재는 단 1실점을 하는 등 탄탄한 수비력을 과시했다. 팀의 주장 조반니 디 로렌초는 "김민재는 동료들과 잘 융화되고 있다"며 "크게 주목받으며 합류한 것은 아니지만 그라운드에서는 다를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시즌 나폴리는 리그 3위를 차지하며 올시즌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해 있다. 반면 베로나는 9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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