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가격 44일 연속↓... 우리 동네에서 가장 싼 주유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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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서울의 한 주유소 유가정보판에 휘발유가 1777원, 경유가 1889원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뉴스1
한때 리터당 2144.9원까지 치솟았던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44일 연속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휘발유 가격은 지난 6월30일 대비 35원 이상 떨어졌다.

13일 오피넷에 따르면 전날 전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05.85원으로 전날보다 9.63원 내렸다. 전국에서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곳은 2765원에 판매하고 있었고 가장 싼 곳은 1619원이었다.

시도별 평균으로 보면 서울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67원으로 다른 지역과 비교해서 가장 비쌌다. 다른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을 살펴보면 ▲경기 1808원 ▲강원 1833원 ▲충남 1819원 ▲충북 1818원 ▲전남 1832원 ▲전북 1805원 ▲경남 1794원 ▲경북 1790원 ▲제주 1824원이었다.

지역별로 가장 휘발유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주유소는 ▲서울 화곡역주유소(1727원) ▲경기 이포에너지(주) 우리주유소(1655원) ▲강원 춘천농협주유소 엔타점(1682원) ▲충북 선우셀프주유소(1685원) ▲충남 차사랑 내트럭주유소(1678원) ▲전북 상리주유소(1670원) ▲전남 ㈜대원 노안제일주유(1676원) ▲경북 대양주유소(1655원) ▲경남 광신석유(주)SK직영 고성주유소(1619원) ▲제주 토평주유소(175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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