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까지 1만7647명 신규확진…어제보다 1792명 많아

1주 전 같은 시간 대비 495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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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검진을 하는 모습.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 용산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검진을 하는 모습.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금요일인 12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7647명 나온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1만7647명 증가한 424만623명이다.

신규 확진자 1만7647명은 전날 같은 시간 1만5855명보다 1792명 많고, 1주 전인 지난 5일 같은 시간 1만7152명보다 495명 많은 규모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7일 주말 효과로 7865명으로 감소했다가 8일부터 전날까지 2만9489명→2만6068명→2만4516명→2만2835명으로 나흘 연속 2만명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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