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검사 3명 추가 선발 마무리 단계…인사위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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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8월9일 검사 채용 면접시험을 실시했다. 사진은 9일 경기 과천 공수처 모습. 2022.8.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8월9일 검사 채용 면접시험을 실시했다. 사진은 9일 경기 과천 공수처 모습. 2022.8.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이준성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12일 3명의 검사를 추가 선발하기 위한 인사위원회를 열었다.

공수처는 이날 오후 제7차 인사위원회를 열고 부장검사 2명과 평검사 1명의 임용을 위한 추천 인원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인사위는 면접시험 결과 등 관련 자료를 검토한 뒤 논의를 거쳐 임용예정 인원의 2배수 이내를 임명권자인 대통령에게 추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공수처 추천 대상자 가운데 검사 3명을 최종 임명하게 된다.

올해 공수처에서는 수사3부 소속 검사 2명이 잇따라 사직했다. 현재 공수처 검사는 처·차장을 포함해 총 21명이다. 공수처법상 공수처의 검사 정원은 2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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