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혼인신고' 빈지노♥미초바, 달콤한 '싱가포르 신혼여행' 필름사진 공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래퍼 빈지노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8년 열애 끝에 지난 5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인 부부가 됐다. /사진=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래퍼 빈지노와 부부가 된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싱가포르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미초바는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에 "싱가포르 신혼여행 필름사진"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다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싱가포르를 배경으로 한 미초바의 독사진을 비롯해 빈지노와 함께한 투샷 등이 포함됐다.

사진 속 빈지노와 미초바는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며 서로에게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빈지노와 미초바는 8년 열애 끝에 지난 5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인 부부가 됐다. 당시 빈지노 측은 "결혼식은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강수지
강수지 joy822@mt.co.kr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시장경제부 증권팀 강수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14.41상승 5.0314:17 10/05
  • 코스닥 : 686.22하락 10.5714:17 10/05
  • 원달러 : 1418.70하락 7.814:17 10/05
  • 두바이유 : 88.82상승 0.5414:17 10/05
  • 금 : 1730.50상승 28.514:17 10/05
  • [머니S포토] 대화 나누는 금감원 이복현·저축은행 오화경
  • [머니S포토] 금감원장, '대출 만기연장·이자 상환유예' 지원 격려
  • [머니S포토] 놀이터에 접목된 공공디자인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 [머니S포토] 대화 나누는 금감원 이복현·저축은행 오화경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