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웅, 서울대 수해 피해 알려 "작지만 복구에 일손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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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웅 인스타그램
정지웅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울대에 입학해 화제를 모은 정은표 아들 정지웅이 학교 수해 피해 복구에 일손을 보탰다.

12일 정지웅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문대 수해 피해 복구, 작지만 일손 보태고 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물기가 가득한 서울대 인문대 복도의 모습이 담겼다. 곳곳에 대걸레가 자리 잡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정지웅은 쓰레받기를 들고 수해 피해 복구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한편 정지웅은 올해 서울대학교 인문학부 22학번 새내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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