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도쿄 2만3773명 확진…8일 연속 전주대비 감소세

일주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전주대비 2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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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집계 이래 최다치를 기록했다. 사진은 도쿄도의 한 기차역에서 이용객들이 이동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일본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집계 이래 최다치를 기록했다. 사진은 도쿄도의 한 기차역에서 이용객들이 이동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일본 수도 도쿄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8일 연속으로 전주대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지지통신에 따르면, 도쿄도는 이날 도내에서 2만3773명의 확진자가 새로 보고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일주일 전인 지난 6일(3만970명) 대비 7197명 줄어든 수치로, 8일 연속 전주 같은 요일을 밑돌았다.

일주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2만6139.4명으로 전주 대비 약 20% 감소했다.

도내 병상 사용률은 58.7%로 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43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를 연령대로 보면 30대가 458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65세 이상 고령자는 2485명이었다.

도쿄도는 사망자 32명을 새로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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