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창원 LG-NC, 우천 노게임…시즌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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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NC파크. 2019.7.20/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창원NC파크. 2019.7.20/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1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폭우로 인해 '우천 노게임' 선언됐다.

경기는 오후 6시에 시작했고 양 팀은 2회까지 안타 1개씩을 치며 팽팽한 0의 균형을 이어갔다.

그러나 3회초가 시작되기 전인 오후6시43분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경기가 중단됐다.

약 30분이 지났으나 폭우는 계속 이어졌고 결국 심판은 노게임을 선언했다. 시즌 3번째 우천 노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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