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딸' 남경민, 2세 임신 "아직도 안믿겨…내가 엄마라니"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남경민 인스타그램
남경민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윤다훈(본명 남광우)의 딸이자 연기자인 남경민이 2세를 임신했다.

남경민은 13일 인스타그램에 "'임밍아웃'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 믿기지 않지만 내가 엄마가 되다니 존재를 알게 된 순간부터 지금까지 감동스러운 하루하루를 안겨주는 축복이, 덕분에 늘 감사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임밍아웃' '딸맘' 이라며 2세가 딸임을 알렸다.

한편 윤다훈의 딸로 유명한 남경민은 지난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데뷔, 드라마 '학교 2013', '찬란한 내 인생' 등에 출연했다.

남경민은 지난해 12월 배우 윤진식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윤진식은 두 살 연상으로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 0%
  • 0%
  • 코스피 : 2237.86상승 22.6418:03 10/06
  • 코스닥 : 706.01상승 20.6718:03 10/06
  • 원달러 : 1402.40하락 7.718:03 10/06
  • 두바이유 : 91.22상승 2.418:03 10/06
  • 금 : 1720.80하락 9.718:03 10/06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2022 국감장 출석한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방통위 한상혁 "방송 공적 책임 높이는 데 최선..."
  • [머니S포토]금융위 김주현 "비금융주력자 이슈, 동일 '은행법' 적용"
  • [머니S포토] 양조위 'K-하트 발사'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2022 국감장 출석한 한동훈 장관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