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만9596명 확진, 주말에도 2만명 육박…사망 10명

일주일 전보다 1239명↑…토요일 기준 18주 만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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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진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8.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 용산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진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8.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만9596명 발생했다.

1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만9596명 늘어난 426만4423명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주말 검사 건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2만명에 육박했다. 토요일 기준 지난 9일 2만8896명 이후 18주 만에 최다 기록이다. 일주일 전인 지난 6일 1만8357명과 비교해 1239명 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10명 추가돼 누적 5077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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