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말에도 신규 확진 2만명 육박…이재민 확진자 8명(종합)

1만9596명 확진, 병상 가동률 52.3%·12만명 재택치료
이재민 확진자 8명 중 2명 입원 치료, 사망자 10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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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문창초등학교에 이재민 대피소가 마련돼 있다. 2022.8.9/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서울 동작구 문창초등학교에 이재민 대피소가 마련돼 있다. 2022.8.9/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만9596명 발생했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0시 기준 확진자는 전일보다 1만9596명 늘어난 426만4423명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주말 검사 건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2만명에 육박했다. 토요일 기준 지난 9일 2만8896명 이후 18주 만에 최다 기록이다. 일주일 전인 지난 6일 1만8357명과 비교해 1239명 늘었다.

연령대별 확진 현황을 보면 20대가 3062명(15.6%), 30대가 3053명(15.6%)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40대 2797명(14.3%), 50대 2774명(14.1%) 등 순이다.

신규 확진자 중 PCR 확진자는 22.4%, 동네 병원 신속항원(RAT) 확진자는 77.6%를 차지했다.

지난 8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인한 이재민 중 확진자 8명도 발생했다. 자치구별로 보면 동작구 4명, 관악구 2명, 구로구 1명, 강남구 1명이다. 이중 2명은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고, 6명은 재택 관리를 하고 있다.

재택치료자는 전날 1만9536명 추가돼 현재 12만5945명이 격리 중이다.

병상 가동률은 52.3%로 중증환자 전담병상 가동률은 42.4%, 준-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66.3%로 집계됐다. 감염병 전담병원 가동률은 41.8%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10명 추가돼 누적 5077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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