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까지 7525명 확진, 1주 전보다 951명 늘어

어제 같은 시간보다는 9900명 줄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2.8.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2.8.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14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525명 발생했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7525명 늘어난 427만1948명이라고 밝혔다.

일주일 전인 지난 7일 오후 6시 기준 6574명과 비교해 951명 늘었다. 전날 같은 시간 1만7425명보다는 9900명 줄었다.

한편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8일부터 2만9481→2만6061→2만4511→2만2835→2만1859→1만9596명으로 6일째 2만명 안팎의 확산세가 이어졌다.



 

  • 0%
  • 0%
  • 코스피 : 2223.86상승 2.9218:03 09/27
  • 코스닥 : 698.11상승 5.7418:03 09/27
  • 원달러 : 1421.50하락 9.818:03 09/27
  • 두바이유 : 84.89하락 3.9318:03 09/27
  • 금 : 1633.40하락 22.218:03 09/27
  • [머니S포토] 헌재 검수완박 위헌여부 공개변론 참석한 野 박범계·김남국
  • [머니S포토] 볼보자동차코리아, '신형 S60·V60 크로스컨트리' 출시
  • [머니S포토] 금융당국 '중기·소상공인 대출 만기 3년 연장' 지원
  • [머니S포토] 산은, 대우조선 2조에 한화로 매각
  • [머니S포토] 헌재 검수완박 위헌여부 공개변론 참석한 野 박범계·김남국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