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까지 8246명 확진, 1주 전보다 378명 많아(종합)

어제 같은 시간보다는 1만1350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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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 2022.8.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 용산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 2022.8.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14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246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오후 6시 기준 7525명에서 3시간 사이 721명 추가됐다.

일주일 전인 지난 7일 오후 9시 기준 7868명과 비교해 378명 늘었다. 휴일 검사 건수 감소 영향으로 전날 같은 시간 1만9596명보다는 1만1350명 줄었다.

한편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8일부터 2만9481→2만6061→2만4511→2만2835→2만1859→1만9596명으로 6일째 2만명 안팎의 확산세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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