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2경기 연속 선발 출전…마인츠, 우니온 베를린과 0-0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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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츠의 이재성(오른쪽)과 우니온 베를린의 하라구치 겐키(마인츠 트위터 캡처) ⓒ AFP=뉴스1
마인츠의 이재성(오른쪽)과 우니온 베를린의 하라구치 겐키(마인츠 트위터 캡처)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이 2경기 연속 선발 출전, 팀의 초반 2경기 연속 무패(1승1무)에 힘을 보탰다.

이재성은 14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MEWA 아레나에서 펼쳐진 우니온 베를린과의 2022-23 분데스리가 2라운드에 선발 출전, 후반 20분까지 60분을 소화했다.

지난 6일 보훔과의 리그 개막전에 선발로 나섰던 이재성은 이날도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이재성은 특유의 활동량과 재기 넘치는 움직임을 선보였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하고 후반 20분 안젤로 풀기니와 교체됐다.

보훔과의 첫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던 마인츠는 홈개막전에서 2연승을 노렸다. 하지만 지난 시즌 리그 5위팀 우니온 베를린은 강했다.

마인츠와 우니온 베를린은 경기 초반부터 중원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펼쳐 어느 팀도 이렇다 할 득점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결국 두 팀 모두 공격에서 아쉬움을 남기며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시즌 초반 2경기에서 패배하지 않은 마인츠는 1승1무(승점 4)를 기록했다. 우니온 베를린 역시 승점 4점(1승1무)을 마크했다.

한편 우니온 베를린에 속한 일본 대표팀의 하라구치 겐키는 이날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 75분을 소화하며 이재성과 '미니 한일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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