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수도권 오후부터 소나기…'시간당 30㎜' 강한 비

중부·남부 일부 폭염특보…강원산지 강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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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2022.6.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2022.6.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광복절인 15일 월요일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는다.

이로 인해 수도권과 강원도에는 오후 3시 이후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다. 밤에는 충청권으로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덥고 습한 공기가 대기하층으로 강하게 유입돼 시간당 30㎜이상의 매우 강한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다.

이날 낮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강원내륙산지, 충남권중부, 충북중·북부, 경북권이 10~60㎜이고 강원 동해안은 5~40㎜, 경기북부와 강원북서내륙은 최고 80㎜ 이상이다.

이날 낮부터 16일까지 경상권동해안과 서해5도에 10~60㎜, 그밖의 전국에 30~100㎜의 비가 내린다.

폭염특보가 발효된 일부 중부지방과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체감온도가 33~35도까지 오르는 곳이 많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8도, 낮 최고기온은 29~35도로 전망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춘천 25도 △강릉 27도 △대전 26도 △대구 27도 △전주 27도 △광주 27도 △부산 27도 △제주 28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9도 △춘천 30도 △강릉 32도 △대전 32도 △대구 35도 △전주 33도 △광주 32도 △부산 32도 △제주 35도로 예상된다.

강원 산지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으로 강하게 불고 그 밖의 지역에도 시속 55㎞내외의 강풍 부는 곳이 있다.

해상에서는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시속 30~45㎞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3m로 높게 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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