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 "중년의 멋짐은 이런 것"… 수영장 탈의 근육질 깜짝★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권오중 인스타그램
배우 권오중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수영장에서 근육질의 몸매를 뽐 냈다.

최근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스베이거스에 왔다"라고 다정한 부부 투샷을 공개했다. 권오중은 백발을 방불케하는 멋스러운 헤어스타일에 근육질의 몸매를 과시하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엄윤경도 5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압도했다. 엄윤경은 "자전거의 고속 질주로 거의 탈진했던 우리 가족. 갬블링과는 1도 전혀 관심없는 휴식과 서클캐년 워밍업만을 위해 라스베이거스에 왔다"라고 여유로운 휴양 여행을 자랑했다.

권오중 부부는 1996년에 결혼, 슬하에 아들을 뒀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37.86상승 22.6418:03 10/06
  • 코스닥 : 706.01상승 20.6718:03 10/06
  • 원달러 : 1402.40하락 7.718:03 10/06
  • 두바이유 : 91.22상승 2.418:03 10/06
  • 금 : 1720.80하락 9.718:03 10/06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2022 국감장 출석한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방통위 한상혁 "방송 공적 책임 높이는 데 최선..."
  • [머니S포토]금융위 김주현 "비금융주력자 이슈, 동일 '은행법' 적용"
  • [머니S포토] 양조위 'K-하트 발사'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2022 국감장 출석한 한동훈 장관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